암수술 경험자가 밥 따로 물 따로 음양식사법에 대해 상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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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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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암 진단 후 올해 암 제거 수술을 받아 현재 항암치료 중 입니다. 힘은 들지만 경제활동과 외부만남도 자유롭게 하며 제2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병원 담당의 조차 항암제를 맞고 견디는 저를 보면서 기적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제 기적의 힘은 오래 전 부터 이 책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암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고통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식이요법

 

1994년 부터 물 따로 밥 따로 시작하였고
1996년에는 오행생식을 겸하여 식이요법을 행하다가 2010년부터 식이요법을 소홀히 하였더니 2012년 건강 검진 시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비 수술을 통해 완치하려 노력했으나
2014년 5월 15일 유방암 절제 수술을 받게 되었고
아침. 저녁으로 식이요법을 시작하였습니다.


현미, 율무, 찰수수, 쥐눈이 콩, 표고버섯을 식감이 떨어지니 하루 전 물에 불렸다가 씻어서 잡곡밥을 짓는다.
반찬은 청국장을 직접 만들고 김치는 젓국을 빼고 싱겁게 하여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다.
- 아침 8시 아침 식사 이후부터 오후 5시까지는 물과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오후 5시에 저녁 식사로 잡곡밥과 채소, 과일을 먹는다.
(만약 저녁에 약속이 있을 때는 점심을 먹고 저녁을 거른다.)
-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물만 먹고 싶은 때 마신다.

 

 

 

 

 

 

운동과 명상

 

아침에 일어나면 聖人(성인)이나 평소에 존경하는 분 사진을 향해 108번 절한 후 명상을 시작합니다.

만법계의 모든 만물이 자연과 같이 몸과 정신과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가듯이 저의 몸도 자연과 우주의 기운으로 몸과 정신과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가서 평화롭고 평등 하게 평화를 주는 몸과 마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눈을 감고 호흡에 맞춰서 정수리를 생각한다.
정수리 ->눈 -> 코-> 입-> 귀->어깨 -> 배-> 생식기-> 대퇴부->무릎-> 장단지->
엄지발가락까지 다다르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발 운동 : 엄지발가락끼리 부딪치기(시력 회복, 불면증 해소, 다리저림 완화)
아침과 저녁 식기도 때는 “물에도 천기가 서려있고 한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노고가 숨어있습니다.

이 음식을 먹고 만인에게 봉사하겠습니다.” 라고 다짐한다.


지금은 일상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고 항암치료시 힘이 덜 들고..

왜 나만 이럴까?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세요.

내가 누구의 도움을 받을지 생각하는 것보다 누구를 도와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빨리 쾌차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능한한 나를 사랑하고 믿으세요.
용기와 인내와 희망을 갖으세요.

세 가지를 갖고 세월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완치 될 수 있습니다.

 

  • 정봉   북마스터
  • 상담분야   건강, 항암, 식이요법, 오행생식, 음양식사, 운동, 명상
  • 경험 및 경력 사항
  • 2012년 유방암 진단
    2014년 암제거 수술
    현재 함앙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