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 작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알려드리고 감상토론 해드립니다.

내 SNS에 공유하기

  • 정연
  • 멘토와 상담을 위해 먼저
  • 에서 상담료를 충전주세요.
  • 1688-3484
  • 건 뒤,
  • 0번 + 고유번호 096번
  • 누르세요.

Francisco Jose De Goya y Lucientes( 프란시스코 고야 1746~1828)의 <벌거벗은 마하>와 <옷입은 마하> 입니다. 이 작품은 200여년을 두고 전세계적 관심거리였고 고야가 종교재판에 회부될만큼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문제작 입니다. 이 흥미있는 작품을 여러분과 같이 토론하고 싶습니다.

 

감히 하늘을 우러를수 없다.
눈 부시다. 뜨겁다.
인상주의 화가들은 이런감성을 어떻게 그리려 했을까?
입체주의를 완성시킨 피카소라면?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 선생이라면?
이름만으로도 아픈 니키드 생 팔이라면?
세상의 모든 사물이나 환경, 역사를 미술로 풀어내는
화가 들이 있어서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또 역사를 알게 되고 미래를 내다보며
내 감수성의 무뎌짐을 멈출 수 있었고 이젠 보는 미술에서
작품을 감각하고 나를 힐링 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전시회를 찾는다.
 
지난달, 비엔나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서 한국관이
"황금 사자상"을 차지했다는 소식이다.
마지막 국가관이 결정될 때
백남준 선생이 한국관 건립을 줄기차게 주장하고 비엔나시에서
남북이 함께 참여하는 조건으로 한국관을 건립을 수락했다고 한다.
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예술가는 단지 예술가가 아니라 혁명가 이다. 
7월20일 백남준 선생 탄생 기념일.
백남준 아트센터나 찾아볼까나...

  • 정연   서양미술전문가
  • 상담분야   서양미술, 서양미술역사, 서양화가, 근대미술, 고대미술, 작품감상법, 전시회
  • 경험 및 경력 사항
  • 00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티엠디교육그룹 대표
    공주교육대학교 겸임교수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학습코칭학과 주임교수
    케이스교육혁신연구소 소장
    대안학원 BI SCHOOL
    리더스인터넷 이사
    세종학원